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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7일 화요일

공무원들의 창업의향에 대한 조사(2)

공무원들의 창업의향에 대한 조사(2)

3. 설문에 응답한 공무원들의 특성

1) 성별: 남성이 64.3%, 여성이 35.7%로 조사되었다.

2) 연령: 30대가 4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40대로 36.7%, 20대가 15.9%, 50대 이상이 5.3%로 나타났다.

3) 학력: 65.7%가 전문대/대학졸업자였으며, 16.4%가 고졸이하로 나타났고, 12.6%는 전문대/대학 재학 중으로 나타났으며, 대학원이상도 5.3%로 조사되었다.

4. 창업에 대한 관심도

1) 창업에 대한 의향: 전체 공무원의 72.7%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2.6%는 현재 창업을 준비중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24.7%는 창업을 할 생각이 없다고 하였다. 즉, 75.3%가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중이라는 것이다.

2) 경험이 있는 업종에서의 창업: 창업을 할 때 경험이 있는 업종으로 하겠느냐는 질문에 공무원의 76.3%는 경험이 없는 업종으로 창업하겠다고 응답했으며, 23.7%는 경험이 있는 업종으로 창업하겠다고 응답했다.

3) 관심 창업분야: 39.1%가 외식업이라고 응답했으며, 다음이 유통업(14%), 건강/미용업(10.6%), 인터넷창업(8.7%), 소호창업(6.8%), 신기술벤처(5.3%)의 순으로 나타났다.

4) 창업을 원하는 이유: 현재보다 더 많은 수입을 원해서가 39.1%, 그 다음으로 좀 더 자유로운 생활을 원해서(23.2%),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싶어서(20.3%), 생계를 위해서(9.2%), 직장생활에 대한 불만(4.3%)의 순서로 나타났다.

5) 창업시 사용할 본인의 자금 비율: 본인의 자금은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본인자금이 50% 이상이라는 응답이 44.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75%이상이라는 응답이 다음으로 19.8%, 본인자금이 25%이상이라는 응답은 14.5%, 본인자금이 100%라고 응답한 사람은 11.1%, 그리고 본인의 자금이 25%미만이라는 응답은 10.6%로 조사되었다. 또한, 본인의 자금이 50% 미만인 비율이 전체의 25.1%로 조사되었다.

6) 창업예정시점: 사업개시 시점을 묻는 질문에 1년 이후가 74.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6개월-1년 이내가 12.6%, 1-3개월 이내가 6.3%의 순서로 나타났다. 즉,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창업에는 관심이 있으나, 6개월 이내에 창업을 하겠다는 공무원은 1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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