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흥사지에서 발굴된 사리함에는 창왕이 정유년(577)에 죽은 아들을 위해 세운 절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절 이름은 나오지 않았다.
또한, 삼국사기에는 법왕이 세우고 무왕이 완공하면서 절의 이름을 왕흥사로 바꾸었다고 하여 다르게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편, 왕흥사는 특별히 백마강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절에 갈 때는 배를 타고 가는데, 속세의 세계에서 부처님의 세계로 건너가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주소] 충남 부여군 규암면 신리 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