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형무소 역사관은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었던 옛 대구감옥 터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2025년 2월 27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대구형무소 역사관의 부지는 일제강점기 당시 대구형무소 사형장이 있던 자리로 전해지고 있는데, 독립운동가들 중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이육사 선생이었습니다.
또한 1959년의 대구형무소 청사의 모습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시절 대구형무소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편, 대구형무소는 일제강점기 서대문형무소, 평양형무소와 함께 3대 형무소로 불렸는데, 광복회 대구시지부에 따르면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한 독립운동가는 225명으로, 서대문형무소(195명)보다도 많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 중구 공평로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