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구에는 4곳의 선사시대 유적들이 있는데, 선사시대의 생활문화상을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은 ①선사유적공원, ②한샘청동공원, ③선돌공원, 그리고 ④선돌마당공원으로 다시 조성되었습니다.
선사시대로 거점 공원 중 하나인 선돌마당공원 입구 2곳에는 청동기 유물 발굴 현장을 주제로 한 트릭아트 포토 존을 설치했는데, 트릭아트는 빛의 굴절 및 원근법 등을 이용해 시각적으로 착각을 일으키는 기법의 그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선돌마당공원에는 입석 1호 외에 다른 선사시대 유적은 미흡한 실정한 실정이며, 주차공간이 없는 것이 단점입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암로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