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동 선사유적지=
현재 대구에는 4곳의 선사시대 유적들이 있는데, 선사시대의 생활문화상을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은 ①선사유적공원, ②한샘청동공원, ③선돌공원, 그리고 ④선돌마당공원으로 다시 조성되었습니다.
한샘청동공원은 장례에 대해 잘 볼 수 있는 장소인데, 한샘청동공원에는 지배계급이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고인돌이 있는 유적지입니다.
특히 돌(넛)무덤의 경우에는 지하에 무덤 구멍을 파고 주변에 판들, 깬들, 강돌 등으로 장방향의 매장 주체부를 만들고, 그 위에 다가 뚜껑을 덮은 무덤 양식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주소] 대구 달서구 대천동 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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