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립장군(1546~1592)은 조선 중기의 명장으로, 1567년(명종 22)에 무과에 급제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1591년에 한성판윤에 임명되어 재직 중에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에 신립장군은 임진왜란 초기 충주 방어의 책임을 맡아 탄금대 전투에서 왜군과 싸우다 패배한 후에 남한강에 뛰어들어 자결했다고 합니다.
한편, 탄금정에서 열두대로 내려가는 계단 옆에 순국의 현장을 표시하는 [신립장군순국지지]가 있습니다.
[주소] 충청북도 충주시 칠금동 산1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