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에 활동한 문신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는 헌종 6년(1840)에 제주도로 유배되어 약9년간 머물렀던 곳이며, 이곳에서 [추사체]를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국보 108호 [세한도]를 비롯한 많은 서화를 남긴 곳이며, 현재는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하였고 또한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되었습니다.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
|
|
|
|
|
조선 말기에 활동한 문신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는 헌종 6년(1840)에 제주도로 유배되어 약9년간 머물렀던 곳이며, 이곳에서 [추사체]를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국보 108호 [세한도]를 비롯한 많은 서화를 남긴 곳이며, 현재는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하였고 또한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되었습니다.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
싱싱하고 맛있는 회를 포장하여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겨울철에는 대방어가 별미라고 해서 포장을 하였는데, 집사람과 함께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소] 대구 달서구 월곡로 130
[전화] 053-639-0666
[주차] 점포 뒷편에 2-3대 주차가 가능한 공간이 있습니다.
(1) 경상북도 고령에 있는 [개경포기념공원]에 대해 조사를 하던 중에 팔만대장경에 관한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팔만대장경은 고려 조정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무신정권(1170년부터 1270년까지)을 대표하는 인물이었던 최충헌의 아들 최우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2) 팔만대장경은 고려 시대에 몽골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수도를 옮긴 당시 무신 집권자였던 최우의 지휘 아래 만들어졌는데, 최우는 강화도에 팔만대장경 제작을 담당하는 [대장도감]이라는 관청을 설치하고 전국 각지의 필사자, 목수, 교정자, 기타 작업자 등을 불러 작업을 지시했다고 합니다.
(3) 또한 팔만대장경이 강화도에 있는 [대장도감]으로부터 운반될 때 서해와 남해를 거쳐 낙동강을 거슬러 온 배가 도착한 곳이 바로 고령에 있는 [개경포나루]였으며, 영남 일대의 승려들이 개경포나루에 도착한 경판을 머리에 이고 열뫼재, 대가야읍, 낫질신동재를 거쳐 해인사까지 운반했다고 합니다.
(4) 우연히 알게 되어 방문한 [개경포기념공원]에서 팔만대장경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제작이 되었으며 해인사에 보관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게 돠면서, 고려 무신정권에 대해 조금 더 조사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소]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오사리 541-12
[최치원 문학관]은 신라의 대학자인 고운 최치원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는데, 문학관이 세워진 것은 최치원 선생과 의성의 인연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최치원은 관직에서 물러나서 의성에 있는 고운사에 머물며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어 고운사의 중창에 힘썼으며, 의성지방 불교문화를 꽃피우는데 크게 기여했었다고 합니다.
한편, 최치원은 9세기 통일신라 말기의 학자이자 뛰어난 문장가였지만 높은 신분제의 벽에 가로막혀서 자신의 뜻을 현실정치에 펼쳐 보이지 못하고 깊은 좌절을 안은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렸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241
[전화] 054-834-8200
먼저 [비리]는 강이나 바닷가의 위험한 낭떠러지를 말하는 벼루의 사투리입니다.
927년(고려 태조 10)에 왕건이 남쪽으로 진군할 때 이곳에 이르러 길이 없어졌는데 마침 토끼가 벼랑을 따라 달아나는 것을 보고 따라가 길을 내게 되었다 하여 토천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다고 전합니다.
토끼비리의 주변에는 삼국시대에 처음 쌓았다는 고모산성과 경북팔경의 제1경으로 꼽히는 진남교반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문경 오미지테마터널에 주차를 한 후에 (1)오미지테마터널, (2)고모산성, (3)토끼비리 및 (4)진남교반을 함께 관광하면 됩니다.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산41
경주의 황리단길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주의 7가지 문화재 그리고 7가지 맛의 특별한 수제 초콜릿을 판매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 고유의 역사 및 문화를 활용하여 창업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벤치마킹(benchmarking)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근처에 멋진 카페가 있어 찾아 갔었는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경남 창녕군 교동과 송현동 일대에 걸쳐 있는 가야 시대의 고분군은 경주에 있는 고분군 보다 더 많은 것 같았는데, 사적 제514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첫 번째로 찾아간 [비자림길]의 흑돼지정식은 8,000원으로 저렴하지만, 흑돼지뽁음과 고등어구이가 반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가성비라는 측면에서는 짱입니다.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첫 번째로 찾아간 [비자림길]의 흑돼지정식은 8,000원으로 저렴하지만, 흑돼지뽁음과 고등어구이가 반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가성비라는 측면에서는 짱입니다.
[주소]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2682
[전화] 064-782-5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