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에 활동한 문신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는 헌종 6년(1840)에 제주도로 유배되어 약9년간 머물렀던 곳이며, 이곳에서 [추사체]를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국보 108호 [세한도]를 비롯한 많은 서화를 남긴 곳이며, 현재는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하였고 또한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되었습니다.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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