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가인 박열 의사가 태어난 생가터이며, 박열 의사는 1902년에 태어났으며 1923년 일본 천황을 암살하려다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박열 의사는 무정부주의자(아나키스트, anarchis)로서 민족해방운동에 참여하였던 공로로 1989년 3월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으며, 생가터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14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소] 경북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98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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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가인 박열 의사가 태어난 생가터이며, 박열 의사는 1902년에 태어났으며 1923년 일본 천황을 암살하려다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박열 의사는 무정부주의자(아나키스트, anarchis)로서 민족해방운동에 참여하였던 공로로 1989년 3월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으며, 생가터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14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소] 경북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98번지
-에펠탑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
남지철교는 낙동강을 사이에 둔 창녕과 함안을 이어주는 다리이며, 국가등록 문화재 제145호라고 합니다.
또한 남지철교는 프랑스 에펠탑과 같은 방식으로 제작 되었으며, 당시의 최신 기술이 사용된 교량으로 한국 근대사에서 가장 아름답고 중요한 교량 중 하나라고 합니다.
[주소]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회룡포는 옛날에 용이 날아오르면서 크게 한 바퀴 돌아간 자리에 강물이 흘러 만들어졌다고 알려진 곳이며, 장안사에서 약5분 거리에 회룡포의 전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회룡대가 있습니다.
회룡포 인근의 비룡산에 위치한 회룡대(팔각정)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회룡포의 경관은 왜 회룡포로 명명되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주소] 경북 예천군 지보면 회룡대길 191
[주차] 장안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됩니다.
남이장군(1441∼1468)은 조선 전기의 무신으로, 여진족 토벌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자 민간과 무속에서 신앙되는 장군신의 하나라고 합니다.
17세 때에 무과에 장원급제하고 이시애(?~1467)의 난을 평정하였으며, 예종 때 훈구대신의 시기와 모함으로 역모의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남 창녕군 부곡면 구산리 606-1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75호입니다.
초간정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전20권)을 저술한 조선 중기의 학자 초간 권문해(1534~1591)가 1582년(선조 15)에 지은 정자라고 합니다.
또한 소나무와 계곡으로 둘러싸여 고즈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초간정은 tvN에서 방영되었던 [미스터션샤인]의 촬영장소로 사용되기도 하였다고 하는데, 경치가 너무도 아름다운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권문해는 이황의 문하에 들어가 학문에 일가를 이루었고, 류성룡·김성일 등과 친교가 있었다.
[주소]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경천로 874
영주대장간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이며, 최고 장인이 운영하고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특히 영주대장간에서 만든 호미가 미국 아마존(AMAZON)에서 절찬리에 팔리고 있다고 해서 꼭 방문해 보고 싶었습니다.
현재 영주대장간에서는 다양한 농기구들이 제작되는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주소] 경북 영주시 구성로 199
[전화] 054-632-5754
삼강주막이 있는 삼강리는 금천과 내성천이 낙동강과 합류하는 곳으로, 낙동강을 건너 남쪽과 북쪽을 연결하던 삼강나루터가 있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삼강주막은 삼강나루를 왕래하는 사람들과 보부상, 사공들에게 요기를 해주거나 숙식처를 제공하던 건물로서, 1900년 무렵 건축하였다고 합니다.
비록 규모는 작으나 본래 기능에 충실한 평면구성으로, 건축사적 희소가치와 옛 시대상을 보여주는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서, 2005년 11월 20일에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34호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27
거대한 기암괴석은 마치 큰 배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돌 저편으로 정자가 세워져 있어 마치 배를 타고 떠날 것만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큰 배의 형상을 하고 있는 기암괴석 위에 세워진 주암정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현종(1641~1674)때에 생원(조선시대 소과인 생원시에 합격한 사람)이었던 주암 채익하((1633~1676))가 세웠다고 합니다.
또한 아담한 정자의 뒤쪽은 바위가 병풍을 치고 있고 앞쪽으로는 연못과 주변의 일대를 감상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소] 경북 문경시 산북면 서중리 368
경체정은 벽에 붙어 있는 정자라는 뜻으로 [벽정]으로 불리고 있는데, 1935년에 인천채씨 채묵진과 아들 채홍의가 할아버지 7형제를 기리기 위해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경체는 시경의 소아편 [상체지화]에서 따온 말이며, [형제간 우애가 깊어 집안이 번성한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주소] 경북 문경시 산양면 현리 371-1
이강년(1858~1908)은 조선 말기에 의병장이었는데, 1896년 1월에 왜적의 침략에 항거하여 가산을 털어 의병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특히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등지에서 50여 차례나 일본군을 대파하였으나 1908년에 적의 총탄을 맞고 붙잡혀 서대문 옥중에서 순절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129-6
만취당은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각이며, 보물 제1825호입니다.
만취당은 퇴계 이황의 제자 가운데 뛰어난 인물로 평가되고 있는 만취당 김사원(1539~1601)이 학문을 닦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1582년(선조 12)에 건립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207
임진왜란 때 문경 현감으로 있던 신길원은 일본군이 공격해 오자 관군을 거느리고 끝까지 싸웠으나 부상을 입고 순국하였다고 합니다.
사후에 좌승지로 추증되었으며 그 충절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1706년(숙종 32)에 충렬비를 세웠다고 합니다.
또한 1981년 4월 25일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한편,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에는 신길원 현감을 배향하기 위한 충렬사가 있는데, 1826년(순조 26)에 문경현감 홍노영과 지역 유림이 건립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288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