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율리 대청
조선시대의 정자이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6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으며, 1632년(인조 10)에 중창된 현재의 건물은 예전에는 학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2) 남천고택
부림홍씨 집성촌인 한밤마을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돌담길을 자랑하며, 군위군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인 남천고택에서 고택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소] 경북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858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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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율리 대청
조선시대의 정자이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6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으며, 1632년(인조 10)에 중창된 현재의 건물은 예전에는 학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2) 남천고택
부림홍씨 집성촌인 한밤마을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돌담길을 자랑하며, 군위군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인 남천고택에서 고택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소] 경북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858번지
=가야 시대의 산성=
독용산성은 현존하는 수 많은 영남 지역의 성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산성으로서 가야 시대에 축조하였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1675년(숙종 1)에 독용산성을 수축할 당시 독용산성에 합천, 거창의 병사와 군량미가 배속되어 있던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에도 여전히 경상도 중부 지역에서의 군사적 중요성이 유지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소] 경북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산43
[전화] 054-933-0021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에 있는 통일신라 초기의 화강석 석굴이며 국보 제109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불상조각의 정수인 석굴암의 선례가 된다는 점에서 [제2석굴암]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지상에서 20m 높이에 있는 동남향의 자연석굴 안쪽에 아미타삼존불을 봉안하고 있으며, 대웅전 앞에는 옛 당우터가 있고 대웅전 안에는 약간 훼손된 석불입상이 있습니다. 또한 절 주위에는 약수터와 폭포, 척우정 등이 있습니다.
[주소] 경북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 302
-선사시대의 보물 제605호-
암각화라고 하는 바위그림은 주로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 면에 물감을 이용하여 그리거나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새긴 그림을 말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바위 그림은 1970년 12월에 발견된 울주 천전리 바위그림이라고 합니다. 그로부터 두 달 뒤인 1971년 2월에 국내 두 번째로 고령에 있는 바위그림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보물 제605호인 <고령 장기리 암각화>는 장기리 알터마을 길목의 나지막한 바위면에 새겨져 있습니다. 바위면은 높이 약 3m 너비 6m쯤 되는데, 그림들은 폭 1.5m 길이 5m 정도의 면적 안에 군데군데 남아 있습니다.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아래알터길 11-1
가산산성은 임진왜란(1592~ 1598년)과 정유재란(1597~1598)을 겪은 뒤에 왜적의 침략을 막기 위해 쌓은 성이며, 내성, 외성 그리고 중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조 17년(1639)에 경상도 관찰사에 제수된 이명웅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가산산성의 내성이며, 내성이 완성된 후 60년이 지난 숙종 26년(1700)에 당시의 관찰사 이세재에 의해서 외성을 축성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성은 영조 17년(1741)에 관찰사 정익하의 건의와 주도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산98-1
=견훤에게 참패한 후에 앉았던 곳=
대구광역시 봉무동에 있는 <독좌암>은 흔히 독자바우라고도 합니다. 927년에 팔공산 일대에서 태조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 공산전투를 벌였으며, 공산전투에서 참패한 태조 왕건은 후백제 군사에게 포위돼 생명이 위태로움에 처했으나 신숭겸 장군의 지략 덕분에 무사히 탈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겨우 목숨을 건진 왕건이 달아나다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에 있는 이 큰 바위에서 홀로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전하는 바위가 바로 <독좌암>이라고 합니다.
한편, 독좌암은 원래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에 있는 봉무정 아래 개천 남쪽에 있었으나,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도로가 개설되면서 개천 북쪽으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산 27-1
=왕건을 대신하여 전사한 장소=
고려 태조 때에 개국공신 신숭겸이 전사한 곳을 방문했습니다.
927년(태조 10)에 신라를 위기에서 구하려고 태조 왕건과 함께 후백제군을 상대로 대구 공산에서 싸웠으나 크게 졌으며, 이 싸움에서 왕건의 목숨이 위기에 처하자 왕으로 변장하여 싸우다가 왕건을 대신해서 전사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 동구 신숭겸길 17
박경리기념관은 통영 출신의 소설가 박경리 선생(1926~2008)을 기념하고, 작품에 끊임없는 영감을 제공한 고향 통영을 소개함으로써 선생의 문학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2010년 건립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박경리기념관의 바로 뒷산에는 묘지가 있는데, 고인의 평소 염원대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주소] 경남 통영시 산양읍 산양중앙로 173
[전화] 055-650-2541
예전에 학들이 둥지를 틀고 서식했다고 하여 학소대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이라고 합니다. 학소대 좌우로는 송림이 우거진 석산이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시인묵객들이 음풍영월하던 곳으로 그 아래는 맑고 깊은 물이 흐르고 있다.
학소대 앞에는 기린을 닮았다는 화산의 뿔에 해당하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고 인각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인각사가 있으며. 근처에는 인각사와 학소대 뒤를 잇는 아미산이 있습니다.
(주소)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리
경상남도 창녕군 석리에 있는 [성씨 고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잠시 걸어 들어가시면 먹음직한 양파 모형물이 눈길을 끄는데, 이곳이 바로 전국 최초의 양파 시배지라고 합니다.
창녕군 석리에 있는 [성씨 고가]는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355호이며, 성규호 일가가 살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성규호 일가는 1850년에 이 마을에 들어왔으며 이후 [창녕 성씨 집성촌]이 형성되었으며, 성규호의 아들 성찬영은 1909년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양파재배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또한 성찬영의 손자인 성재경은 1950년대 후반에 농가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보리를 대체하는 황금 작물로서 양파 채종에 성공하여 전국에 보급했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대지면 석리
박경리기념관은 통영 출신의 소설가 박경리 선생(1926~2008)을 기념하고, 작품에 끊임없는 영감을 제공한 고향 통영을 소개함으로써 선생의 문학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2010년 건립되었다고 합니다.
=동화사 심검당에서 만세운동 결의=
1919년 3월30일에 대구 덕산정에서 [대한독립 만세운동]을 주도한 투사가 바로 동화사 지방학림(현 동화사 승가대학) 학승들이었다고 해서 동화사 내에 있는 심검당을 찾아갔습니다.
동화사 학승들은 독립만세운동 이틀 전인 3월 8일에 동화사 대웅전 옆 [심검당]에 모여 만세운동 동참을 결의했는데, [심검]은 지혜를 찾는 칼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동화사 포교당 보현사에서 태극기를 만들어 만세운동을 주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보 제77호=
의성 탑리리 오층 석탑은 통일 신라 시대의 대표적인 석탑이며, 1962년 12월 20일에 국보 제77호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석탑이지만 전체적인 형태에서 벽돌 모양으로 쌓아 올린 전탑과 목조 건축의 수법을 동시에 보여주는 특이한 구조이며, 통일 신라 전기의 석탑 양식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라고 합니다.
[주소] 경북 의성군 금성면 오층석탑길 5-3
집사람과 함께 가창의 숲 속에 있는 [오퐁드부아]로 점심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이곳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분이 운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프랑스어로 au fond du bois는 [숲속 깊이]라는 의미인데, 가창 [주리먹거리타운]의 맨 안쪽에 있는 멋진 곳입니다.
또한 [오퐁드부아]는 (1) 빵과 커피가 있는 카페, (2) 식사를 할 수 있는 다이닝, (3) 드립커피와 디저트가 있는 티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제는 (다이닝)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카페)로 가서 커피 그리고 맛있는 빵을 먹었습니다.
[주소] 대구 달성군 가창면 주리2길 104
[전화] 053-76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