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율리 대청
조선시대의 정자이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6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으며, 1632년(인조 10)에 중창된 현재의 건물은 예전에는 학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2) 남천고택
부림홍씨 집성촌인 한밤마을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돌담길을 자랑하며, 군위군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인 남천고택에서 고택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소] 경북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858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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