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귀정은 [늦은 귀향]이란 뜻으로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공조판서를 지낸 이원조(1792~1872)가 머물던 정자라고 합니다.
이원조는 40년간의 관직생활을 뒤로한 채 1851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자연을 벗 삼아 여생을 보낸 곳이라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또한 만귀정은 성주10경 중에서 포천계곡과 함께 제4경에 선정되었다고 하며, 울창한 숲과 시원한 폭포, 그리고 맑은 물이 어우러진 지역에 있습니다.
[주소] 경북 성주군 신계2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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