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김약국의 딸들]의 저자, 소설가 박경리의 묘소는 [박경리 기념관] 뒤에 있는 산에 있으며, 기념관에 주차를 한 후에 이쁜 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기념관에서 묘소까지 걸어가는 길가에는 박경리 소설가의 작품에 담겨있는 글귀들을 만날 수 있으며,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길을 잠시 걸어가다 보면 묘소에 도착하게 됩니다.
박경리 소설가의 소박한 삶의 모습처럼 묘소 역시 소박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산양중앙로 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