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에 있는 선바위는 절벽과 강을 사이에 두고 바위를 깎아 세운 듯한 모습입니다.
또한 선바위는 거대한 촛대를 세워 놓은 것 같은 바위를 말하며, 석벽과 절벽을 끼고 흐르는 두 물줄기가 합류하여 큰 강을 이루는 강을 남이포라고 합니다.
한편, 선바위와 남이포는 조선 세조 때 남이 장군(1441~1468)이 역모자들을 처단하고, 다시 역모를 꾀할 것을 막기 위해서 산맥을 잘라 물길을 돌렸다는 전설이 내려져오는 장소입니다.
[주소] 경북 영양군 입암면 연당리 산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