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전망대]는 왜관읍 자고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3층 규모의 12.1m 촛대와 [55일간의 낙동강 전투]를 상징하는 5.5m 촛불 모형으로 낙동강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차장에서 자고산 정상 방향으로 30-40분 정도를 올라가야 해서 조금은 힘들 수도 있지만, 주변 경치가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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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망대]는 왜관읍 자고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3층 규모의 12.1m 촛대와 [55일간의 낙동강 전투]를 상징하는 5.5m 촛불 모형으로 낙동강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차장에서 자고산 정상 방향으로 30-40분 정도를 올라가야 해서 조금은 힘들 수도 있지만, 주변 경치가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894
관호산성은 삼국시대 신라가 해발 110m 백포산에 처음 쌓은 토성이며, 본래 이름은 백포산성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관호토성 또는 관호산성으로 불리게 됐다고 합니다.
한편, 관호산성과 함께 낙동강, 칠곡보 등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으며, 관호산성 정상에 있는 관평루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상당히 멋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소] 경북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 산15
남해보물섬전망대는 대한민국 최남단 남해를 아름답게 비추는 등대의 모습을 형상화한 건축물이며, 내부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모습은 초호화 고급 크루즈를 탄 듯한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360도의 파노라마 바다 조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층에 있는 스카이워크는 국내 최초로 유리로 된 하늘 길을 직접 걸어보며, 절벽 위의 수려한 남해 바다 조망을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아름다운 남해의 일출, 일몰, 월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소]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 720
=국내 최장 길이 모노레일=
거제도 관광모노레일은 한려해상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으면서 포로수용소의 잔존 유적이 있는 계룡산 정상부와 연계하는 모노레일(monorail)입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내 평화파크 하늘광장에서 해발 500m 계룡산 상부에 있는 옛 미군 통신대까지 왕복 3.6km 이르는 노선을 따라 운영 중이며, 관광형 모노레일로는 국내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관광모노레일을 이용 후에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둘러보면 되는데, 비교적 볼거리가 많습니다.
[주소] 경남 거제시 계룡로 61
[전화] 055-730-9488
6·25전쟁의 영웅 월튼 해리스 워커 장군(Walton Harris Walker, 1889.12.~1950.12., 미국 제8군 사령관, 중장)의 흉상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있다고 해서 찾아 갔습니다.
워커 장군은 6·25 전쟁 때 백선엽 장군 등과 함께 칠곡 다부동을 포함해 [워커 라인]으로 불린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주역이었으며,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여 인천상륙작전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또한 칠곡군에서는 한국과 미국 최고사령관이었던 이승만·트루먼 전 대통령과 다부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백선엽 장군, 낙동강 전선을 사수했던 워커 장군 등 전쟁 영웅 상징물을 세우고 기념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소] 경북 칠곡군 석적읍 강변대로 1580
[전화] 054-979-5512
신유 장군은 약목면 복성리 출신으로 1658년(효종 9)에 청국의 원병 요청으로 당시 함경북도의 병마우후(병마절도사를 보좌하는 종3품 외관직 무관 벼슬)로서 제2차 나선정벌(러시아 세력을 조선군사가 청나라 군사와 함께 정벌한 일)의 명장으로 북병영의 정예 포수 2백여 명을 주축으로 총병력 265명을 이끌고 만주의 헤이룽강까지 출병하여 우수한 전투 능력을 발휘하여 남하하는 러시아의 스테파노프 부대를 격파함으로써 빛나는 전공을 세웠다고 합니다.
또한 1680년(숙종 6)에 장군이 62세로 생을 마감하자 왕이 제문을 내리고 예관을 보내 제사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신유로 172
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혜근(고려 후기의 승려이자 서예가, 1320~1376)이 창건하였으며, 그 후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에 통도사의 운강 스님이 중창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1974년에 정암 수님이 부임하여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복원한 돌격용 전선 거북선=
1980년 1월 31일에 해군 공창에서 돌격용 전선인 거북선을 복원한 후에 해군사관학교에서 전시 및 관리하던 것을 1999년 12월 31일에 호국의 성지인 남해 충렬사 아래에 옮겨 전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 거북선은 이순신 장군의 전서와 선박의 관련 기록을 참고로 하여 노산 이은상 등 학계 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복원이 되었기 때문에 임진왜란 당시의 거북선을 그대로 복제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소]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수원 팔달문은 화성의 4대문 중 남쪽 문으로 남쪽에서 수원으로 진입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선 정조대왕과 당대 국왕들이 현륭원(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의 생부 사도세자와 그의 아내 경의왕후 혜경궁 홍씨의 묘)을 가기 위해 이곳을 통과했다고 하며, 1794년(정조 18) 2월 28일 공사를 시작하여 9월 15일에 완공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팔달문은 모든 곳으로 통한다는 [사통팔달]에서 비롯한 이름이며, 축성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1964년 9월 3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2가 138번지
청도 반시는 청도군 일대에서 생산되는 씨 없는 감을 말하며, 청도 반시의 효시가 되는 청도 반시 시조목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청도 반시의 배경을 살펴보면, 조선 명종1년(1545년)에 일청제 박호선생께서 평해군수로 재임하시다가 귀향 시 그곳의 토종 감나무의 접수를 무속에 꽂아 가지고 와서 청도의 감나무에 접목한 것이 청도 지역 토질과 기후에 맞아 새로운 품종 세월반시가 되었으며 이것이 현재의 청도반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시조목의 수령은 약250년 정도라고 하며, 두 그루의 감나무가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주소]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산90
육신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있는 사당이며, 조선 세조 때의 사육신 박팽년, 성삼문, 하위지, 이개, 유성원, 유응부 등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육신사의 전신인 낙빈사를 지어 제향하여 오다가 1691년(숙종17) 낙빈서원을 건립하여 제사를 지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1866년(고종3)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페령으로 낙빈사가 서원과 함께 철거되었으며, 1924년 낙빈서원이 재건되면서 위패를 다시 봉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1974년 [충효위인 유적정화사업]에 따라 현재의 위치에 육신사로 이름을 붙여 사당을 재건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64
=대한광복회 초대 총사령=
독립운동가 박상진(1884~1921)의사가 살았던 곳을 찾아 갔습니다.
박상진의사는 1915년 조선국권회복단과 대한광복회 결성에 앞장섰으며, 만주에서 독립군을 양성하여 무력으로 독립을 달성할 목적으로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맡아 활동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1918년 어머니가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오는 길에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1921년 38세의 젊은 나이로 대구형무소에서 처형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울산광역시 북구 박상진길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