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혜근(고려 후기의 승려이자 서예가, 1320~1376)이 창건하였으며, 그 후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에 통도사의 운강 스님이 중창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1974년에 정암 수님이 부임하여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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