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문은 화성의 4대문 중 남쪽 문으로 남쪽에서 수원으로 진입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선 정조대왕과 당대 국왕들이 현륭원(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의 생부 사도세자와 그의 아내 경의왕후 혜경궁 홍씨의 묘)을 가기 위해 이곳을 통과했다고 하며, 1794년(정조 18) 2월 28일 공사를 시작하여 9월 15일에 완공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팔달문은 모든 곳으로 통한다는 [사통팔달]에서 비롯한 이름이며, 축성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1964년 9월 3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2가 138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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