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호산성은 삼국시대 신라가 해발 110m 백포산에 처음 쌓은 토성이며, 본래 이름은 백포산성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관호토성 또는 관호산성으로 불리게 됐다고 합니다.
한편, 관호산성과 함께 낙동강, 칠곡보 등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으며, 관호산성 정상에 있는 관평루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상당히 멋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소] 경북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 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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