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창업전문가인 계명대 경영정보학과 김영문 교수가 6번째 창업서적인 ‘500만원으로 창업하기’(316쪽 분량,1만5천원·집현재)를 출판했다.
이번에 출판된 ‘500만원으로 창업하기’에는 소액 창업이 가능한 다양한 창업아이템들을 모두 정리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500만원대 창업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620여개의 웹사이트 및 성공사례들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초보창업자가 알아야 하는 이론 및 실무지식 뿐만 아니라 성공 창업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전략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 교수는 “아직까지 소액 창업아이템을 찾지 못한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아이템 선정, 창업자금 조달, 매출을 올리기 위한 홍보와 광고 전략 수립 등을 위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업전도사’로 알려진 김 교수는 1998년부터 창업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장 및 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창업선도대학인 계명대 창업지원단 기술창업육성부장, 사랑나눔회 회장, 다음의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m) 및 네이버의 창업길라잡이(cafe.naver.com/ihavetwojobs) 카페 운영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교수는 저서 판매로 얻은 모든 수익금을 장애인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강선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