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사는 690년(신문왕 10)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인도에서 모셔온 부처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불굴사 바로 뒤에는 홍주암(석굴)이 있는데, 이곳은 원효대사 수도하던 곳이라고 하며 또한 김유신장군이 소년 시절에 이곳에서 삼국통일을 염원하며 수련하였다고 합니다.
(1) 원효대사의 최초 수도처: 홍주암은 불굴사가 창건(690년)되기 이전에 원효대사가 발심하여 처음으로 불법을 닦고 정진했던 석굴로 전해지며 원효굴이라고도 불립니다.
(2) 김유신 장군의 삼국통일 기원: 김유신 장군이 17세 소년 시절에 이곳을 찾아 거대한 자연 석굴 속에서 삼국통일을 염원하며 무예를 닦고 수련을 했던 화랑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주소]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