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림사지는 《삼국유사》에 신라 최초의 궁궐터로 명시되어 있는 역사적인 장소라고 무작정 찾아가 보았습니다.
현재 창림사지에는 3층석탑만이 남아 있는데, 신라 문성왕 17년(855)에 세워졌으며 2015년 3월 9일 보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삼국유사》 신라시조 박혁거세 조에 따르면, 박혁거세와 알영부인이 성년이 될 때까지 남산 서쪽 기슭에 궁궐을 짓고 살았는데 그 자리가 바로 지금의 창림사터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산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