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헌은 율곡 이이(1536∼1584) 관련 주택이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주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이며,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한편, 오죽헌은 신사임당의 친정집이며, 몽룡실은 사임당이 33세에 조선의 대학자인 율곡 선생을 낳은 곳이라고 합니다.
[주소]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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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은 율곡 이이(1536∼1584) 관련 주택이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주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이며,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한편, 오죽헌은 신사임당의 친정집이며, 몽룡실은 사임당이 33세에 조선의 대학자인 율곡 선생을 낳은 곳이라고 합니다.
[주소]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합천 연호사는 대야성 아래에 있는데, 연호사 뒤로는 황우산이 솟아 있으며 앞으로는 황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삼국시대 신라의 변방으로 군사 요충지였던 황우산 대야성에서 풍광이 가장 아름다운 남쪽 석벽 위에 지어진 연호사는 김춘추의 딸 고타소랑과 신라 장병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지은 원찰이라고 합니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의 첫째 부인이었던 김호남 여사는 1950년에 박 전 대통령과 이혼한 뒤 불교에 귀의하였으며, 1960년대 후반부터 연호사에서 10여 년간 공양주 소임을 맡으며 생활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소] 경남 합천군 합천읍 죽죽길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