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눈물]의 가수 이난영(1916 -1965)을 기념하는 난영공원이 2006년 4월 11일에 목포에 개장했다고 해서 찾아 갔습니다.
1965년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이난영은 오랜 기간 파주 용미리 공동묘지에 외롭게 묻혀 있었는데, 오랜 기간 묘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무연고 묘지처럼 방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한편, 고향인 목포시와 기념사업회가 주축이 되어 41년 만인 2006년 3월에 파주에서 목포로 유해를 이장하였으며, 목포 삼학도에 조성된 [이난영 공원] 내 배롱나무 아래 수목장으로 안치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삼학로 9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