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마을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발해 대조영 후손들의 집성촌이며, 30~40여 가구가 모여 살고 있습니다.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피난길에 나섰던 대조영의 아버지 대중상의 31세손 태순금 일족이 지금의 경산 남천면 일대에 터를 잡으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2013년부터 매년 발해의 왕들에게 올리는 춘분대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산시 남천면 송백길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