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왕은 문무왕의 맏아들이며, 부인은 신목왕후입니다.
신문왕은 681년에 왕이 되어 692년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으면서 국학을 창설하였으며, 학문을 장려하여 설총, 강수 등의 대학자가 배출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신문왕은 부왕의 뜻을 이어받아 옛 백제와 고구려 백성을 융합하는데 힘썼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배반동 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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