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초대 총사령=
독립운동가 박상진(1884~1921)의사가 살았던 곳을 찾아 갔습니다.
박상진의사는 1915년 조선국권회복단과 대한광복회 결성에 앞장섰으며, 만주에서 독립군을 양성하여 무력으로 독립을 달성할 목적으로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맡아 활동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1918년 어머니가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오는 길에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1921년 38세의 젊은 나이로 대구형무소에서 처형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울산광역시 북구 박상진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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