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번호 264를 딴 호=
이육사(1904.4.4~1944.1.16)는 일제 강점기에 끝까지 민족의 양심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일제에 항거한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으며, 본명은 원록 또는 원삼이었습니다.
또한 이육사는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루되어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는데, 그 때의 수인번호 2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한편, 이육사는 1943년 중국으로 갔다가 귀국한 6월에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되었으며, 이듬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안동시 도산면 백운로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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