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백제 견훤에게 죽음=
경주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연회장이며, 도랑은 모두 63개의 돌을 이어 붙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연회가 열리면 도랑에 흐르는 물 위에 술잔을 띄우고 술잔이 자기 앞에 오면 시를 읊으며 즐겼다고 하며, 이런 놀이를 유상곡수연이라고 한다.
한편, 신라의 왕인 경애왕((재위: 924~927))이 927년에 이곳에서 연회를 즐기다가 후백제의 왕인 견훤(867~936)의 습격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배동 454-3
[전화] 054-750-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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