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김약국의 딸들>의 저자, 소설가 박경리의 생가는 통영시 문화동에 있으며,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무작정 찾아가 보았습니다.
생가 인근에 있는 서문고개는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무대이기도 해 표지석이 서 있으며, 그 표지석이 있는 골목 안쪽 끝에 있는 건물이 박경리의 생가입니다.
현재 박경리 생가에는 선생과 연고가 없는 일반인이 살고 있어 집 내부를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주소] 통영시 충렬1길 7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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