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시대의 산성=
독용산성은 현존하는 수 많은 영남 지역의 성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산성으로서 가야 시대에 축조하였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1675년(숙종 1)에 독용산성을 수축할 당시 독용산성에 합천, 거창의 병사와 군량미가 배속되어 있던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에도 여전히 경상도 중부 지역에서의 군사적 중요성이 유지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소] 경북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산43
[전화] 054-933-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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