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함께 가창의 숲 속에 있는 [오퐁드부아]로 점심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이곳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분이 운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프랑스어로 au fond du bois는 [숲속 깊이]라는 의미인데, 가창 [주리먹거리타운]의 맨 안쪽에 있는 멋진 곳입니다.
또한 [오퐁드부아]는 (1) 빵과 커피가 있는 카페, (2) 식사를 할 수 있는 다이닝, (3) 드립커피와 디저트가 있는 티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제는 (다이닝)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카페)로 가서 커피 그리고 맛있는 빵을 먹었습니다.
[주소] 대구 달성군 가창면 주리2길 104
[전화] 053-76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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