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년(1858~1908)은 조선 말기에 의병장이었는데, 1896년 1월에 왜적의 침략에 항거하여 가산을 털어 의병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특히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등지에서 50여 차례나 일본군을 대파하였으나 1908년에 적의 총탄을 맞고 붙잡혀 서대문 옥중에서 순절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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