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장군(1441∼1468)은 조선 전기의 무신으로, 여진족 토벌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자 민간과 무속에서 신앙되는 장군신의 하나라고 합니다.
17세 때에 무과에 장원급제하고 이시애(?~1467)의 난을 평정하였으며, 예종 때 훈구대신의 시기와 모함으로 역모의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남 창녕군 부곡면 구산리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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