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기암괴석은 마치 큰 배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돌 저편으로 정자가 세워져 있어 마치 배를 타고 떠날 것만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큰 배의 형상을 하고 있는 기암괴석 위에 세워진 주암정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현종(1641~1674)때에 생원(조선시대 소과인 생원시에 합격한 사람)이었던 주암 채익하((1633~1676))가 세웠다고 합니다.
또한 아담한 정자의 뒤쪽은 바위가 병풍을 치고 있고 앞쪽으로는 연못과 주변의 일대를 감상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소] 경북 문경시 산북면 서중리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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