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이트 링크

세계 여행
서울 여행
경상도 여행
전라도 여행
강원도 여행
충청도 여행
제주도 여행
경기도 여행

2025년 2월 2일 일요일

(길따라) 노동운동가 전태일이 살았던 곳을 찾아서...

한국 노동운동의 발전과 근로환경 개선에 큰 영향을 끼쳤던 전태일(1948~1970)이 어린 시절에 살았던 곳을 찾아가 보았는데,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라며 자신을 태운 그 근원 그리고 시초가 된 바로 그 곳]이라는 의미가 있는 곳이기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전태일은 1970년 11월 13일에 평화 시장에서 시위를 하다가 휘발유를 자신의 몸에 붓고 불을 붙여 분신자살했는데, 그는 죽는 순간에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마라! ]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한편, 전태일이 죽음으로 이루고자 했던 한국의 노동환경 개선, 민주노총 및 한국노총의 상황 등을 생각해 보면, 아직도 개선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2178-1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