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동 도인촌이 있는 골짜기 서쪽 능선 너머 해발 850m에 있으며, 정식이름은 [지리산 청학선원 삼성궁]으로 묵계 출신 강민주(한풀선사)가 1983년부터 33만㎡(약10만평)의 터에 고조선 시대의 소도를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삼성궁의 이름은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궁이라는 뜻으로 지어졌습니다.
처음 방문을 하였을 때에는 페루에 있는 마추픽추(Machu Picchu)가 생각났을 만큼 엄청난 돌을 이용하여 다양한 시설이 만들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삼성궁을 산책하면서 구경하는 데에는 약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주소] 경남 하동군 청암면 삼성궁길 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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