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에 승병장이었던 서산대사(1520~1604)께서 출가지였던 [원통암]에서 출가한 이후 수도하였던 [철굴암]까지 왕래하면서 신선의 경지에 버금가는 선경에 매료되어 자주 머물렀던 장소였다고 합니다.
또한 [하철굴암]에서 [도가귀감]을 집필하셨는데, 바로 이곳에 있는 바위 위에서 명상하였다고 합니다.
(1) 원통암: 의신마을에서 1km 정도를 올라가면 되며, 서산대사의 출가지이며 수도처
(2) 철굴암 및 하철굴암: 용화정사(의신마을에서 약800m 거리에 있음) 근처에 있을 것으로 추정
(3) 찾아가는 방법: 첨부된 사진에 있는 의신마을의 끝에 있는 [선유산방] 주변에 주차를 한 후에 230m를 걸어서 올라가면 됩니다.
[주소] 경남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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