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및 정유재란 때에 육지에서 나라를 구한 정기룡 장군은 이순신 장군의 순국 후에 삼도수군통제사 겸 경상우도수권절도사의 직을 맡아서 왜군과 싸우다가 1622년에 통영 진중에서 사망했다고 하며, 상주에 있는 충의사에서 매년 제사를 지낸다고 합니다.
또한 상주에 있는 [경천대국민관광지]에는 1593년에 상주목사로 지내면서 경천대에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고 훈련을 한 흔적이 있는데, 그곳에 정기룡 장군의 동상이 있습니다.
[주소] 경북 상주시 사벌국면 충의로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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