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화가로 불리는 이중섭(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출생, 1916∼1956)이 제주도 서귀포시에 거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한국전쟁 때에 원산을 떠난 이중섭과 그의 가족은 잠시 부산에 머문 후 1951년 1월경에 부인과 두 아들을 데리고 서귀포로 피난을 와서 현재의 이중섭 거주지에서 잠시 살았다고 합니다.
[주소]제주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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