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에 화개천이 만나는 곳에 호남사람과 영남사람이 어우러져 장을 펼치는 재래시장이었는데, 너무도 오랜 만에 방문해 보았는데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생각보다는 규모가 작았으며, 재래시장의 분위기는 전혀 없으면서 판매하는 상품 또한 재래시장에서 흔히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 별로 없었습니다.
오래 전의 화개장터와 같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만 갖고, 다음 여행지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주소] 경남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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