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운대는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일대에 있는 8개의 명승지 중의 하나이며, 수백 척의 암석을 깎아 세운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절벽 위로 100여 명이 설 수 있을 만큼 커다란 반석이 펼쳐져 있으며, 수령 500년이 넘는 소나무가 좌우 건너편의 [3형제 노송]과 함께 있는 곳입니다.
예로부터 [구름도 쉬었다 간다]고 할 만큼 경치가 뛰어나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천상의 선인이 구름을 타고 내려와 놀다갔다고 전해지기도 하는 곳입니다.
[참고: 화암팔경] 제1경은 화암약수, 2경은 거북바위, 3경은 용마소, 4경은 화암동굴, 5경은 화표주, 6경은 설암, 7경은 몰운대, 마지막 8경은 광대곡
[주소] 강원 정선군 화암면 몰운리 산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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