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전국 팔도의 지방군 전체를 도원수가 지휘한 사례는 임진왜란 시기였으며, 도원수는 바로 권율 장군이었다고 합니다.
도원수는 조선시대에 특별히 동원된 군대를 총지휘하는 임시 관직이었다고 합니다.
한편, 경상남도 합천군에서는 2018년에 초계면에 권율 도원수부 재현 사업으로 관아를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합천의 도원수부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하며 권율 도원수와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머물렀던 주요 역사적 거점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주소] 경남 합천군 초계면 동부로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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