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업무평가 일정이 있어 갔다가 근처에 있는 문무대왕릉을 잠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통일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은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당나라의 세력을 몰아내어 삼국통일을 완수한 뛰어난 군주이며,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에 따라 동해에 장례를 지냈다고 합니다.
푸른 바다가 있고, 파도 소리가 무척이나 듣기 좋은 곳이 있는 경주 문무대왕릉에는 1년에 1-2번은 꼭 가는데, 노후에 이곳이 보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하곤 합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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