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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부터 창업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창업전문가인 계명대학교 김영문 교수가 2011년 10월 20일에 6번째 창업책인 ‘500만원으로 창업하기’를 집현재(316쪽 분량, 가격 15,000원)에서 출판했다.
‘500만원으로 창업하기’에는 소액으로 창업이 가능한 다양한 창업아이템들을 모두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500만원 창업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620여개의 웹사이트 및 성공사례들도 소개하고 있다.


1998년부터 창업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창업전문가인 대구 계명대학교 김영문 교수가 6번째 창업책인 ‘500만원으로 창업하기’(316쪽, 가격 1만5000원)를 출판했다고 26일 밝혔다.
계명대학교 경영정보학과에 재직하고 있는 김영문 교수는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 단장 및 (사)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계명대학교의 창업지원단 기술창업육성부장, 사랑나눔회(대구시 인가 비영리민간단체) 회장, 다음(Daum)의 창업길라잡이(cafe.daum.net/isoho2jobsm) 및 네이버(Naver)의 창업길라잡이(cafe.naver.com/ihavetwojobs) 카페의 운영자, 사회복지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교수는 창업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5권의 책을 출판했으며 총 45여 편의 창업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6번째 창업책 출판으로 국내 최고의 창업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올해 창업시장은 소자본 형태의 창업이 어느해 보다도 각광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경기침체와 함께 대형 프랜차이즈들의 비싼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느낀 예비창업자들이 자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소자본 창업 아이템은 무엇이 있고, 어느 정도의 자본금을 투자해야 창업을 할 수 있을 할까?
1998년부터 창업분야에서 일하면서 국내 대표적인 창업전문가로 손꼽히고, 현재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영문 교수는 ‘500만원으로 창업하기’라는 책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갖는 소자본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소액으로 창업이 가능한 다양한 창업아이템 102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500만원으로도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620여개의 사례 사이트들도 소개해 초기 창업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창업을 하기 위한 기본 절차, 법률, 세금 및 재무제표 등 초보창업자가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이론 및 실무지식과 함께 500만원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하기 위한 방법과 전략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이 책 한권으로 소자본 창업을 하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
또한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아직 찾지 못한 예비창업자들에게 제대로 된 아이템을 선정하기 위한 지침서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계명대학교 김영문교수가 집필한 6번째 창업책 '500만원으로 창업하기'는 교보문고, 인터파크, YES24, 알라딘, G마켓, 교보 리브로 등 인터넷서점 및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5,000원이다.
성공창업으로 가는 실크로드 비즈플레이스 박지성 기자 star5932@bizplac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