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두리 영모재는 청주 한씨 절제공파의 재실이며, 조선 명종·선조 때 인물인 남우 한춘부와 효종 때 절충장군 행용양위 부호군를 지낸 한춘부의 손자 한두남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고 합니다.
한춘부의 자는 창여이며, 청주 한씨 절세공파 19세손입니다. 중종 때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 참봉을 지냈으며, 말년에는 호계산 아래에 은거하여 성리학에 전념하였다고 합니다.
한편, 1993년 11월 30일 경상북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면 사더래길 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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