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비는 임금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묘 앞에 세워두는 것을 말하는데, 종이품(조선시대 18품계 중 제4등급의 품계) 이상의 시호를 받은 자만이 세울 수 있다고 합니다.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에는 조선시대 좌찬성(의정부의 종1품 관직)을 지낸 평절공 한옹(정포,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1352~1425)과 그의 아들 문절공 한권(유선, 조선 전기 김천 출신의 문신, 1386~1448)의 신도비가 있습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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