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리 고분공원은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에 있었던 옛 경산 휴게소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는데, 신라시대 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경산일대에 있었던 신라의 지방소국이었던 압독국 혹은 압량국의 유력자들 무덤일 것이라도 합니다.
다만, 신상리 고분군은 경부 고속도로와 국도 그리고 진량 중학교, 고등학교 건설로 대부분 훼손되었으며, 경산휴게소에 일부만이 남아 있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압독국] 압독국은 삼한 시대의 소국 중 하나이며, 현재의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일대에 위치해 있었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경산시 진량읍 대학로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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