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마이산휴게소]에서 바라볼 수 있는 마이산은 두 암봉으로 된 산이며, 동봉(수마이봉)과 서봉(암마이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마이산의 명칭과 관련해서 신라시대에는 서다산, 고려시대에는 용출산, 조선 초기에는 속금산으로 불리다 조선 태종에 이르러 말의 귀를 닮았다 하여 마이산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편, 마이산에는 처사 이갑룡(1860~1957)이 창건한 사찰 [마이산 탑사]가 있으며, 그는 크고 작은 돌을 쌓는 방식으로 생전에 108기의 탑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10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80여 기에 달하는 탑이 남아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주소] 전북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