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에 요절한 가수 김현식=
80년대를 풍미한 가수 김현식은 [사랑했어요], [비처럼 음악처럼], [내사랑 내곁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지만, 1991년 5월 11일 향년 32세의 나이에 간경화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4번째 경기도 여행은 가수 김현식의 마지막 흔적을 찾아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분당 메모리얼파크]로 갔습니다.
32년의 짧은 생애 속에서도 한국 가요 역사에서 한 획을 남겼던 가객 김현식의 추모 공간을 한참이나 보면서, 정말로 멋진 가수였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나리로 79
[전화] 1566-6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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