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현비암과 소현왕후
=세종의 왕후, 소헌왕후=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변에 위치한 높이 20여m의 병풍처럼 서 있는 기암 절벽이며, 세종대왕 비인 소헌왕후(1395~1446)로 인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현비암이라는 명칭은 이 바위 뒷산 보광산에 청송 심씨의 시조묘가 있는데, 조선 제4대 세종대왕의 왕후인 소헌왕후 심씨 같은 어진 왕비가 태어났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청송군 청송읍 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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