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법흥왕 14년(527)에 불교의 전파를 위하여 이차돈이 순교를 했을 때에 그의 잘린 목이 하늘 높이 솟구쳐 올랐다가 떨어진 곳이 지금의 백률사 자리였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법흥왕(신라의 제23대 왕, 재위: 514~540)이 그 자리에 절을 세웠는데, 그 절이 자추사로서 훗날 백률사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한편, 경주 백률사에 있는 범종에는 아차돈 순교 당시의 장면이 새겨져 있습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산업로 4214-110
[전화] 054-772-8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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